불기 2568년(2025)
차량 하량고사(車下梁告祀)
KIA 쏘렌토 | 270노 6662
재자(齋者): 윤준하 · 오경미
1. 귀의삼보 (歸依三寶)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귀의불 양족존 (歸依佛 兩足尊)
귀의법 이욕존 (歸依法 離慾尊)
귀의승 중중존 (歸依僧 衆中尊)
귀의법 이욕존 (歸依法 離慾尊)
귀의승 중중존 (歸依僧 衆中尊)
2. 신묘장구대다라니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 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까리다바 이맘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니라간타 나막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살발타
사다남 수반아예염 살바다나 바바말아 미수다감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가라제 혜혜하례 마하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미연제 다라다라 다린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마라미마라 아마라 몰제예혜혜 로계 새바라 라아 미사미 나사야 나베 사미사미 나사야 모하자라 미사미
나사야 호로호로 마라호로 하례 바나마 나바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佳 못佳 모다야 모다야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하라나야 마낙 사바하 싯다야 사바하 마하싯다야 사바하 싯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바라하 목카싱하 목카야 사바하 바나마 하따야 사바하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상카섭나네 모다나야 사바하
마하라 구타다라야 사바하 바마사간타 이사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먀가라 잘마이바 사나야 사바하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3번)
3. 불설천지팔양신주경 (발췌)
천지팔양신주경 - 동서남북 수호 사진
동서남북 사방 신장 청원 대목에 맞춰, 김보준님이 정하신 차량 방위(남=전면, 북=후면, 동=우측, 서=좌측) 기준으로 사진 4장을 한 장씩 배치했습니다. (배포 안정성: 로컬 파일 참조)




그 때에 무변신 보살이 대중 가운데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합장하고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어찌하여 이 경을 천지팔양신주경이라 하옵니까? 원컨대 그 뜻을 말씀해 주시면 모든 독자나 청중으로 하여금 죄업을 끓고 복을 짓게 하겠나이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좋다, 좋다. 네가 지금 이 뜻을 물으니 내가 너희들을 위하여 분별 해설하리라. 천(天)이란 양(陽)이요 지(地)란 음(陰)이며, 팔(八)이란 분별함이요 양(陽)이란 명백히 앎이니, 대승의 하없는 이치를 명백히 알아서 팔식(八識) 인연을 잘 분별하면 그것이 곧 천지팔양신주경이니라."
"세존이시여, 어찌하여 이 경을 천지팔양신주경이라 하옵니까? 원컨대 그 뜻을 말씀해 주시면 모든 독자나 청중으로 하여금 죄업을 끓고 복을 짓게 하겠나이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좋다, 좋다. 네가 지금 이 뜻을 물으니 내가 너희들을 위하여 분별 해설하리라. 천(天)이란 양(陽)이요 지(地)란 음(陰)이며, 팔(八)이란 분별함이요 양(陽)이란 명백히 앎이니, 대승의 하없는 이치를 명백히 알아서 팔식(八識) 인연을 잘 분별하면 그것이 곧 천지팔양신주경이니라."
"이 경을 한번 읽으면 모든 경을 한번 읽은 것과 같고, 이 경을 한 권 베끼면 모든 경을 한 권 베낀 것과 같아서, 그
공덕이 허공과 같고 끝이 없어 이루 다 말할 수 없느니라.
이와 같이 닦아 행하면 마음의 병이 저절로 없어지리니 병이 없으면 신체가 튼튼하고 신체가 튼튼하면 마음이 편안할 것이니라."
이와 같이 닦아 행하면 마음의 병이 저절로 없어지리니 병이 없으면 신체가 튼튼하고 신체가 튼튼하면 마음이 편안할 것이니라."
아카나 아카니 아비라 만카 파거라 만카 사바하
아카나 아카니 아비라 만카 파거라 만카 사바하
아카나 아카니 아비라 만카 파거라 만카 사바하
아카나 아카니 아비라 만카 파거라 만카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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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차량 하량고사 발원문
우러러 조어사(調御師)이신 부처님과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님, 그리고 화엄성중님들께 고하나이다.
금일 윤준하, 오경미 두 불자가 소유한 KIA 쏘렌토 (270노 6662) 차량이 무사고 안전운행을 기원하며 정성스레 공양을 올리고 고사 의식을 거행하나이다.
바라옵건대, 이 차량이 굴러가는 곳마다 제불보살님의 가피가 함께하여, 동서남북 사방팔방 어느 곳을 가더라도 재난과 장애가 사라지고, 길마다 상서로운 기운만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운전자에게는 맑은 정신과 밝은 눈을 주시어 위급한 순간을 미리 피하게 하시고, 동승하는 모든 가족과 인연들에게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주시옵소서.
금일 윤준하, 오경미 두 불자가 소유한 KIA 쏘렌토 (270노 6662) 차량이 무사고 안전운행을 기원하며 정성스레 공양을 올리고 고사 의식을 거행하나이다.
바라옵건대, 이 차량이 굴러가는 곳마다 제불보살님의 가피가 함께하여, 동서남북 사방팔방 어느 곳을 가더라도 재난과 장애가 사라지고, 길마다 상서로운 기운만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운전자에게는 맑은 정신과 밝은 눈을 주시어 위급한 순간을 미리 피하게 하시고, 동승하는 모든 가족과 인연들에게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주시옵소서.
옴 살바 도로모로 사바하 (세 번)
5. 차량 안전 기원 (사진)
※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6. 회향 (回向)
이 경을 읽고 고사를 지낸 공덕을
법계의 모든 중생에게 회향하오니
모두가 보리심을 발하여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법계의 모든 중생에게 회향하오니
모두가 보리심을 발하여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마하반야바라밀다
摩訶般若波羅蜜多
摩訶般若波羅蜜多